날짜:2025년 11월 08일(토요일)
누구랑:마당쇠 홀로
날씨:흐리고 오후에 찔끔 비, 평균운량 7.0, 일강수량 1.7㎜ ~
평균기온 11.8 ℃, 최고기온 17.2 ℃, 최저기온 6.5 ℃ ~
산행경비합계액:60,360원
*영주농협퍼머스마켓에서 산행물품 장보기 26,460원
*부름택시(이상리고개~예고개) 33,900원
# 북후면(옹천) 개인택시 010 8070 8457, 054 859 5657
산행지:영주시 평은면과 안동시 녹전면, 북후면, 와룡면 일대~
산행거리:25.79km(예고개~봉수산 접속거리 1.51km 포함)
소요시간:11시간 19분 47초(휴식시간 1시간 03분 22초 포함)
평균속도:2.46km ~
산행코스
03:45 경북 영주시 평은면 예고개 삼거리에서 차박 후 출발
04:50 봉수산(△570.0m) 삼각점은 식별이 어렵습니다.
용암지맥분기점 산패, 안동시경계 표지판, 삼돌이님 산패 ~
문수지맥 좌방향으로 흘려보내고 우방향으로 휘어져가는 용암길 ~
05:10 일출사 일출정과 일출봉표지석
05:20 평범한 언덕길 용암지맥 용암산(×529.6m)
정상석 없고 준*희선생님과 반바지님 산패만 덩그러히 ~
05:36 470.8봉, 대전 홀산아님 눈꽃, 정도령, 최돈만님의 이름으로 산패 ~
06:39 378.8 삼각점봉, 삼각점 식별이 어렵습니다.
06:58 삼전마을, 928번 지방도
안동시 녹전면 경계표시판과 삼전교회 안내판이 보입니다.
07:11 고경사와 마전저수지가 우방향, 포장도로 건너 임도를 따릅니다.
양갈래 포장도로 우방향 묘지를 바라보며 숲길로~
07:26 2차선 포장도로, 우방향으로 내려서 등로에 접속하였고 ~
덩쿨, 잡목과 임도, 재선충 소나무무덤 ~
07:54 320.8봉, 준*희선생님 산패
농익은 가을단풍을 만끽하며 이정표와 기암괴석~
08:15~08:34 금학봉(△364.5m) 암봉에서 풍광을 감상하며 쉬어갑니다.
소나무 오솔길, 가을단풍 ~
08:56 포장임도, 잠깐 따르다 우 방향 등로에 접속하였고 ~
지맥모드 등로에서 조망이 트이고 우 354.3봉은 비켜갑니다.
09:22 다져놓은 공장부지, 옹벽 우방향으로 등로에 접속 ~
사유지 그물망울타리와 잡목길~
09:44 응원산패, 준*희선생님 힘내라 응원하십니다.
09:52 새마고개(반바지님 산패), 2차선 포장도로 ~
능선 우 밭에 인상 깊었던 바위들, 인삼밭 포장도로 ~
퇴비공장을 좌편에 두고 두엄냄새에 코가 문들어집니다.
10:40 마을길 포장도로, 우방향으로 도로를 따릅니다.
10:45 고개정상, 좌 임도를 따르다 민가에서 길이 막힙니다.
10:49 후퇴하여 좌 등로에 접속, 낮은 고도의 지지고 볶는 잡목모드 ~
철조망, 단풍길, 밭두렁 그물망을 넘나들고~
11:44 그곳에 오르고싶은 산 오로봉(△342.9m)을 찍고 내려섭니다.
삼각점은 예안 301, 바닥에 떨어진 대전 홀산아님 산패 수습합니다.
12:03 와북로(2차선 포장도로), 우방향 옹벽 끝에서 등로접속 ~
임도, 묘지, 그물망 과수원, 농수로, 등로에 접속 ~
12:19 282.4봉, 준*희선생님 산패
12:27 2차선 포장도로, 신도로명 동막골길 ~
12:40 291.6봉, 준*희선생님 산패
13:01 농수로가 있는 마을길
13:13 270.2봉, 준*희선생님 산패
13:30 300.8봉, 준*희선생님 산패, 포장임도를 건너서고 ~
13:56 안동소주 정문, 35번 국도삼거리
CU 편의점과 안동 간고등어 직판장, 식당이 자리합니다.
간고등어 직판장 건물 뒷편 잡목길에서 잠시 고전하지만 등로가
회복되었고 임도 마을길 농로길 숲길을 따르다 보니 ~
14:25 276.3봉, 준*희선생님 산패
14:32 포장임도 건너 등로에 접속하였고 ~
14:54 다시 포장임도
15:06 이차선 포장도로, 편의상 이상리고개라 칭합니다.
좌방향 안동면 와룡면 이상리, 우방향 안동시 와룡면 주하리 ~
산행종료 후 북후면 옹천 콜택시 부름하였고 요금은 33,900원 ~
예고개(영주시 평은면 평은로 옛고개삼거리)

봉수산

용암지맥 분기점산패

용암지맥 용암산

금학봉

오로봉

안동소주 홍보관

용암지맥 1구간 지도




용암지맥 1구간 내 궤적과 운동기록




금요일, 광양에서 대전 가는 용달짐을 하차하고 다음 행선지를 향하여 어플에 집중합니다.
대전 대화공단에서 안동 녹전면에 가는 사료가 떴는데 사료 60포를 수작업하는 조건이어서
망설이다가 금요일 오후 보리밥 쌀밥 타령할 때가 아니었는지라 쿨하게 받아들였고 사료공장
사료를 싣다 보니 오른쪽 뒷바퀴가 펑크가 나 상차 후 대전 대화동 공단일대 카센터를 돌면서
펑크를 때우려 했지만 가는 곳마다 고사를 하는 상황이어서 애를 먹다가 영광카서비스에서
다행히 정비를 하게 되었는데 펑크가 아니었고 도로에 방치된 낙하물에 찍혀 타이어 옆구리가
파손되어 타이어를 바꿔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1시간 반이 훌쩍 지나버렸고 안동 녹전면 농장에 도착하니 오후 6시가 다 되었고
주인에게 전화를 하였지만 연결이 안 되어 애를 먹다가 사료공장 담당 직원의 안내를 받고
농장 한편에 하차를 하니 그나마 다행, 자기 농장에 사료를 싣고 왔는데 귀차니즘으로 무시
전화까지 씹어버리는 갑질문화에 분노를 느끼며 농장을 벗어납니다.
이런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안동에 온 목적은 문수지맥 곁가지 용암지맥을 주말 양일간
완성할 목적이었는데 지도를 검색해 보니 우연치고는 대단한 우연, 산행들머리 2곳 중 한 곳인
일출사가 녹전면 녹래리 741번지에 자리하니 몇 km만 달려가서 일박을 해야겠구나 룰루랄라
좁은 동네길을 따라 언덕을 오르는데 계곡의 사과밭이 아직은 수확 전이라 풍성한 과일들이
주렁주렁 과수원을 벗어나며 급커브 급경사에 간신히 일출사에 오릅니다.
주차장은 공사 중이라 어지러웠고 일출사 경내는 수도에 방해될까 봐 근심, 조금 전 오름길에
보았던 사과밭도 수확이 안되어 부담으로 작용하니 더 이상 민폐는 안 되겠다 싶어 주 등산로
예고개 내비를 쳐보니 봉수산 능선 하나 넘어선데 18km가 찍힙니다.
일출사에서 봉수산까지 오름길이 700m 정도이니 진입거리가 짧아 산객을 유혹하지만
거리보다는 마음 편한 곳이 더 좋아 예고개로 이동하던 중 아차 산행에 필요한 식품들을 미리
못 챙겨 거리가 10km 더 추가되는 영주읍 영주농협파머스마켓에 들러 팥찐빵과 닭강정,
커피와 자유시간 쵸코렛까지 챙겨 예고개에 도착 차박을 합니다.
토요일 오후에 비 예보가 있어 새벽 3시 45분 예고개 표지석에서 봉화산을 향하여 산문에
듭니다.

들머리는 문수지맥 종주 시 내려섰던 닭발집 식당 뒷편으로 등산로를 따르는데 버섯철에는 주민들이
도끼눈을 뜨고 지키는지라 입동을 하루 지난 오늘 새벽 설마 지금까지는 아니겠지 하는 심정으로
등산로에 진입합니다.

문수지맥 종주시 예고개로 내려설 때 걸어두었던 내 분신에 반가워서 찰칵~

일출사에서 오름길보다는 거리가 2배로 멀지만 그리 험한 길은 아니라 초반의 체력으로
여유롭게 진행하였고~

예상대로 철 지난 송이버섯 지킴터는 바닥에 홈키퍼까지 을씨년스러운 모습으로 자리하였고~

거리표시 없는 이정표가 색다르게 다가옵니다.

초반의 느린 템포는 오늘도 어김없었고 예고개에서 봉수산 1.5km의 거리를 1시간 5분 만에
도착합니다, 04:50

삼각점은 알듯 말듯 아리송 송 모르겠네요~

용암지맥 분기점산패

분기점에서 어쩔 수 없이 인증사진~

거리표시 없는 해맞이길 일출사 이정표를 따릅니다.

가다 보니 산중에 좀 과하다 싶은 쉼터풍경~

좌편 능선 아래에 불빛이 보이기 시작했고~

점 점 윤곽이 드러나면서 어젯밤 뒤돌아섰던 일출사 주차장과 경내의 풍경도 일부 ~

일출사 경내 도로에 내려섰고 우 방향 옛고개 이정표를 따릅니다.

언덕 위에는 일출사 일출정이 ~ 05:11

일출정 옆에는 일출봉 알림석과 무인산불감시카메라인지 통신탑인지 높게 자리합니다.

일출봉 알림석을 뒤로하면서 우방향으로 내려섰고~

평범한 등산로를 따르다 보니 언덕 같고 무명봉처럼 특색 없는 언덕에 자리하는 용암지맥 주봉인
용암산에 오릅니다. 05:19

반바지님 용암지맥 주봉을 홍보하기 위하여 산패를 걸으셨고 ~

높이 매달린 산패보다는 반바지님 산패가 편하여 인증사진~

무명봉에 서니 대전의 홀산아님 용암산자락 478.0봉을 알립니다. 05:36
홀산아님 뒷면에 함께하신 님들을 챙기시기에 그 정성과 배려에 존경을 표합니다.

입산금지 경고문에 철 지나 용암지맥에 든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였고~

무난한 등산로이지만 등로에는 하나 둘 바위가 제 모습을 자랑하였고~
암봉에 조망이 열리지만 산중의 적막은 무겁기만 합니다.



무명봉 경사면을 오릅니다.

고즈넉한 숲길, 부뜰이 와 천왕봉님 그리고 무영객아우님이 우정을 함께하였고~

378.8봉, 06:39
삼각점은 식별이 어려웠습니다.

삼밭골 928번 지방도로 내려서면서~


임도 우편에는 대형수조가 2개, 삼전교회 표지판이 보이는 아늑한 삼전마을~

밭두렁길 파란 그물망을 따라 928번 지방도를 건너섭니다. 06:58

나지막한 임도를 따라 오르니 잡목길이 나타났고 가족묘지를 통과~

우편에 고경사가 자리하면서 포장도로를 건너섭니다. 07:11

숲길에서 일출을 맞이하지만 잡목에 가리니 조망이 없어 뚜벅뚜벅 포장임도를 따라갑니다.

숲길 뚜렷한 등로를 따라 내려서니 새로 포장된 듯 도로를 건너섭니다. 07:26

숲길에 접어들면서 컨테이네 박스 뒤로 덩굴길, 어수선한 풀숲을 빠져나갑니다.

임도를 잠깐 따르다가 잡목길, 무한도전 산너머님이 길을 안내하지만 가시가 사나워
욜루절루~

가시밭길을 빠져나가 등로가 회복되었고 재선충 소나무무덤이 보입니다.

320.8봉, 07:54

어수선한 잡목길을 안내하는 달그림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농익은 가을단풍에 취하다 보니~

하나 둘 바위가 나타났고 갈림길이정표, 08:11
좌방향으로 휘어져가는 금학봉을 따릅니다.

금학봉 정상에는 멋진 바위들이 짜임새를 자랑하였고~

금학봉 정상석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바위에 올라 경치감상~ 08:12~08:34




인증사진 남기면서 금학봉을 뒤로합니다.

호젓한 소나무숲길에는 운치가 묻어났고~

단풍잎 오솔길에서 가을을 만끽하니 가슴이 훈훈하여 앤돌핀이 솟구칩니다.

예쁘게 포장된 임도갈림길, 임도를 잠깐 따르다 좌 직진방향 숲길로~ 08:56

좌방향으로 급격하게 꺾어지는 임도를 따라오릅니다.


어수선해 보이지만 등로는 뚜렷하였고 시야가 터져주니 주변 담기~


소나무숲을 내려서면~

고개안부~ 09:07

잡목길 항상 앞서 가시는 세르파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산 허리가 잘리면서 지도에 없는 공장부지, 우편으로 숲길에 접속합니다.

어수선한 등산로 묘지를 지나다 보니~

출입금지 현수막~

그물망을 따르다 잡목덩굴에 시간을 지체하다 보니~

준*희선생님 힘내라 응원하십니다. 09:44

잡목길 덜하다 더하다를 반복하였고~

조형물이 있는 묘역으로 내려섭니다.

신도로명 와북로에 내려서니 좌 연곡리, 우 서현리를 연결합니다. 09:52

우방향으로 도로를 잠시 따르다가 등로에 접속하려는데 좌 새마마을 이름을 딴 듯
새마고개로 반바지님 산패를 걸었습니다.

318.6 삼각점봉, 10:06
삼각점은 식별이 어렵습니다.

삼각점봉을 내려서면서 잡목길이 이어졌고 좌방향으로 휘어져가는 등산로~

능선길 우편에는 밭이 보이는데 밭에는 자연석들이 줄비하여 색다른 풍경으로 다가섭니다.

인삼밭이 보이는 묘역으로 내려서 진행하였고~

인삼밭에서 좌 포장도로를 잠깐 따르다가 등로에 접속합니다.

능선길 좌편, 옛 지도에는 네이스바이오란 이름으로 표기되었고 가축 배설물로 퇴비를
만드는 듯 벗어날 때까지 그 냄새에 취해 나중에는 감각도 없어집니다.

퇴비회사를 좌방향으로 싸고도는 등산로~

잡목길 어수선한 풀밭을 지나 마을길에 내려서니 댕댕이의 환영인사, 10:40

우방향으로 포장도로를 따라 오르다 좌 임도를 따라갑니다.
임도를 따르다가 좌 진입로를 못 보고 지나쳐 막다른 사유지 철문 앞에서 뒤돌아서 등로접속~

등로에 접속했지만 어수선한 등산로 욜루절루 방향을 전환하며 진행하였고~

잡목을 빠져나가니 세르파님 멋진 나무에서 휴식을 취하십니다.

안부를 지나~

등산로에는 철조망이 나타났고~

숲길을 벗어나니 밭두렁에 그물망, 하는 수없이 경계를 넘나듭니다.


숲길 우편 임도를 따르면서 잡목을 피하였고~


갈림길에서 맥길은 우방향으로 꺾어지는데 잠깐거리 오로봉을 다녀옵니다. 11:34~11:45
풀밭 바닥에는 대전 홀산아님의 산패가 떨어졌고 설치하신 그 마음이 고마워 수습합니다.


산패 뒷면에는 고락을 함께했던 산우님들을 챙기셨고~

풀밭에 숨어있는 삼각점을 담습니다.

정상에서 7분쯤 내려서니 정성을 다하여 비석까지 세워뒀지만 햇볕이 가려 벌거숭이 봉분~

감애리 마을길에 내려섰고 사유지울타리를 우편으로 따르다 좌 등로에 접속~ 12:03

편한 임도를 따라 오르다~

묘역을 따라오릅니다.

농수로와 농가 축사가 보입니다.

잡목길 등산로는 뚜렷하였고 선답자의 흔적을 따라가다 보니~

282.4봉 산패가 보입니다. 12:19

인삼밭으로 내려섰고~

폭넓은 임도를 따르다가~

포장도로 마을길을 좌방향으로 따르다가 갈림길에서 우방향으로~


축사가 보이는 넓은 초지를 통과하면서 좌 숲길로 진입합니다.

291.6봉, 12:40

안부 참나무숲길을 지나다 보니 둥글둥글 공처럼 보이는 바위들~

숲길을 내려서니 수로가 보이고 수로를 지나 좌방향 등산로를 따릅니다.


심란한 가시잡목을 헤치면서 270.2봉을 오릅니다.

270.2봉, 13:13

임도 숲길을 내려서니 경작지가 보이고 황토수레길~

다시 숲길에 진입하면서 시설물들~

300.8봉에 섭니다. 13:30

포장임도를 가로질러 임도를 따라 올랐고~

포장임도 숲길로 진입하는데 농기계가 길목을 지키는군요~

잡목 오솔길을 걷다 보니 똥벼락아우님과 세르파님~

어수선한 가시잡목 등로가 희미하지만 좌편에는 사진에 나타나지 않는 안동소주공장~

안동소주공장 진입로에 경비실이 보입니다.

안동소주일품홍보관 삼거리, 13:56
여기에서 구간을 정리하는 추세이지만 아직은 해가 동동, 내일까지 진행하여 용암지맥을
마무리하는 계획이었기에 욕심을 내어 한 고개 넘어섭니다.
좌편에는 안동소주일품홍보관, 우편에는 지맥길에서 들렸던 안동 간고등어 직판장식당이
자리하여 반가웠지만 일정 때문에 바이바이~

식당 뒤편으로 오르는 등산로 축대도 보이고 앞에는 잡목들이 성합니다.

우편으로 우회길이 있는듯하였지만 잠깐의 가시잡목 어렵게 통과합니다.

다행스럽게 등로는 기분 좋은 산책길로 전환되었고~

포장임도를 건너섭니다.

태리 마을길을 잠깐 따르다 고추밭 옆 숲길로~


숲길에는 단풍이 은은한 빛깔로 다가왔고~

오솔길을 따르다가 276.3봉 산패를 알현합니다. 14:25

소나무숲 재선충 소나무무덤이 보이니 숲 빛깔도 어쩐지 어둡기만 하였답니다.

묘지를 내려서며 저만큼 포장임도가 보이고~

포장임도를 건너 숲길에는 앞선 님들의 흔적들이 낯익은 모습들이라 반갑기만 합니다.


묘지가 보이는 무명봉을 넘어서고~

이상리 마을숲길을 따라 내려서니~

포장도로~

다시 숲길로 진입하였고~

오늘의 일정 마지막 검문소를 통과합니다.

다시 숨통이 트이면서~

묘지로 내려서니~

신도로명 서주길, 이상리고개에 안착합니다. 15:06
안동시 북후면 옹천 개인택시를 호출하였고 요금은 33,900원, 차량회수 예고개에서 가까운
영주시로 나가 사우나와 저녁식사, 이상리고개로 다시 이동하여 차박으로 담날의 산행에
대비합니다.

영주에서 순두부백반으로 산행뒤풀이~

이상리고개의 밤은 깊어만 갑니다.
'162개지맥 현재 진행중~ > 용암지맥(백두,문수)(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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