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2026년 04월 26일(일요일)
누구랑:마당쇠 홀로
날씨:맑았고 산행하기 좋은날씨(평균운량 1.3)
평균기온 16.9℃, 최고기온 26.3℃, 최저기온 7.4℃
산행경비합계액:42,700원
* 원주온천사우나 10,000원
* 원조남원추어탕 13,000원
* 카카오택시(서원주역~농수산물도매시장) 14,200원
* 귀가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5,500원
산행지:원주시 호저면과 흥업면, 그리고 지정면 일대~
산행거리 22.95km, 평균속도 2.50km~
산행시간:9시간 38분 32초(휴식시간 48분 57초 포함)
산행코스
02:32 원주 농수산물도매시장 주차장에서 차박 후 출발~
02:36 현대오일뱅크 주유소 좌편 등로에 접속
02:46 첫 산패 200.1봉, 준*희선생님 산패
02:56 매봉산(×210.6m), 반바지님 산패
하산길 만종터널 지나 내리막길 전 우방향 오솔길로(독도주의)
03:15 만종(좌)과 음우개를 연결하는 2차선 포장도로
03:29 200.6봉, 준*희선생님 산패
03:38 만종 영동고속도로 암거
암거 지나 우방향 언덕길에 부대철조망, 렌턴 소등하고 숲길로~
04:10 덤바우산(△260.9m), 준*희선생님 산패와 서래야님 덤바우산이라~
삼각점은 원주 23 이등삼각점이 자리합니다.
좌방향으로 진행되는 능선길 원주시가 한눈이라 야경 굿!
04:31 재내재, 반바지님 산패
04:37 6,25 전사자 유해발굴 안내판
04:40 장구봉정상석(×345.5m), 봉화지맥 2구간 최고봉~
05:17 276.5봉, 산패없는 무명봉
05:24~05:37 253.1 삼각점봉, 배 부른 산패 교정합니다.
삼각점은 원주 4 ♣ ♣ 1985년 재설이라~
06:02 지정면 채면리 중앙고속도로 암거
409번 지방도 좌방향 잠깐 따르다 우 등로에 접속~
고갯길을 수시로 넘나들며 영산을 향합니다.
06:51 22번 송전탑, 영산까지 빡센 오름길~
06:58~07:14 영산(×324.0m), 식별이 어려운 삼각점
나무에 걸쳐있는 준*희선생님 산패 이동주차 후 쉬어갑니다.
07:23 여우박골산(×275m), 반바지님 산패
07:48 192.8봉, 산패없는 무명봉 지나 원주기업도시 동물이동통로~
08:09 177.6봉, 산패없는 무명봉, 지도에 도오개라 표기~
08:37 225.6 삼각점(원주 312) 봉, 준*희선생님 산패
안부에 산불감시초소 자리하지만 잡목이 성하였고 급좌틀~
08:57 매봉재 둘레길안내판
09:26 당고개
09:44 219.6봉, 준*희선생님 산패, 송전탑을 지나고~
10:11 205.1봉, 준*희선생님 산패
10:16~11:00 부대철조망 우회하며 힘들어 쉬어도 갑니다.
11:19 88번 지방도
11:30 140.1 삼각점봉, 식별이 어려운 삼각점
11:56 서원주역
12:11 서곡천과 섬강이 만나는 합수점에서 봉화지맥을 마무리합니다.
가까운 거리 남원주역에서 택시를 이용하였고 원주 농수산물도매시장에 도착하였고
국도를 이용하여 충주, 음성, 청주, 세종, 공주를 거쳐 논산에 도착합니다.
아내와 함께 묵은지 고등어찌개로 오붓한 저녁식사, 봉화지맥 졸업을 자축합니다.
원주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서곡천&섬강 합수점까지~
봉화지맥 2구간은 1구간에 비해 고도도 낮고 원주시와 호흡을 같이 하기에 산책로가 많아
수월한 구간입니다.
그렇지만 20km가 넘는 거리이고 영동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를 넘어서야하는 숙제가
기다리며 영동고속도로를 벗어나면서 부대철조망에 막혀 전전긍긍 철조망을 넘어서야했고
덤바우산 삼각점봉까지 부대의 눈치를 살피며 숲길에서 고전하는 모양새입니다.
그리고 205.1봉을 내려서면 능선길 부대시설물과 철조망이 나타나며 길게 좌방향으로
우회하는데 CCTV가 설치되어 사면으로 굴곡을 넘나들다보니 아주 피곤합니다.
힘들어 철조망길을 따르다보니 금세 응답이 왔고 경고방송에 다시 숲길로 내려섰습니다.
원주농산산물시장에서 현대오일뱅크 좌편으로 시작되는 등산로는 생각보다는 훨씬
등로가 잘 정비되어 초반에 속도를 높이다 보니 중앙선철도가 지나는 만종터널 위를 지나
고개를 숙이는 등산로에서 직진하다 돼지꼬리를 남기며 뒤돌아섰고 등산로는 내리막 직전
우 방향 족적이 희미한 등산로를 따라 진행하다 보니 음우개 마을길까지 잡목이 많습니다.
마을길을 바로 건너 200.6봉을 찍고 영동고속도로 하부통로를 좌방향으로 길게 우회하는데
조금 전 알바했던 만종터널 지나 등산로를 따라 내려서던 우회길이 200.6봉에서 합류하는
모양새라 우회길을 이용하는 등산객도 있는 듯 짐작합니다.
구간 빡센 오름길은 영동고속도로 지나 덤바우산과 2구간 최고봉 장구봉까지가 첫 번째이고
영산 오름길에서 또 한번 초여름의 열기에 땀방울을 쏟아냅니다.
제일 어려웠던 구간을 굳이 꼽는다면 역시 두 부대를 통과하면서 우회길에서 고전했던
기억이 남고 영산을 지나면 원주 기업도시 둘레길을 걷다 보니 신설된 도로는 동물이동통로가
조성되어 수월하였고 능선길보다는 지그재그 등산로를 따르면서 때로는 가로지르며 거리를
줄여가는 모양새라 수월했던 기억입니다.
서원주역으로 내려서면서 팬스가 설치되어 걱정했지만 다행히 개방되어 서원주역 내부길로
합수점에 도달합니다.
합수점에는 삼각주가 형성되어 육안으로는 서곡천이 섬강에 드는 현장이 분명치가 않았었고
삼각주 모래섬에는 간현공원이 조성되어 낚시꾼들의 차량도 보입니다.
원주 농수산물도매시장

매봉산

덤바우산

장구봉

영산

여우박골산

서곡천&영산 합수점

봉화지맥 2구간 지도




봉화지맥 2구간 내 궤적과 운동기록




어젯밤 일찍 잠자리에 들었기에 새벽 1시쯤 눈을 떳고 뒤척이다가 반쯤에 일어나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마친 다음 산문에 듭니다. 02:32

원주 농산물시장을 빠져나와 좌방향으로 진행하면 현대오일뱅크 주유소가 맞은편에 자리하고
도로 건너 좌방향으로 등산로가 보입니다.

타이어 뒷편으로 오르면 오솔길~

오솔길을 따르다가 좌편에서 오름 하는 등산로와 마주하고 우틀합니다.

잘 닦여진 등산로를 따르면서 초반부터 속도를 높이다 보니 오히려 미안한 마음~

갈림길에서는 지도를 살피며 알바조심~

첫 산패 200.1봉에는 체육시설이 자리하였고~02:48

산패는 나무가 자라 높아만 보입니다.

지도에 삼각점봉이 아닌데 삼각점이 있어 유심히 살펴보니 측량용으로 설치된 족보 없는 삼각점~

뻥 뚫린 고속도로지만 마당쇠 엔진 출력이 약해 불만입니다.


고도를 높이다 보니 체육시설이 자리하면서 반바지님 매봉산이라~ 02:56


200.1봉에서처럼 삼각점처럼 보이는 삼각점을 뒤로하였고 중앙선철도가 지나는 만종터널을
지나 등산로는 고개를 숙이는데 경고음에 뒤돌아섰고 그제야 지도를 살피니 맥길은 우편
숲길로 진입하여 희미한 족적을 따라야 되겠군요~


지도를 연신 살피면서 흔적도 남겨보았고~

가시잡목을 빠져나와 사유지 건물 좌편으로 내려서니~

음우개 마을길, 곧바로 도로 건너 등로에 접속합니다. 03:15

진입로는 야생화가 도열하는 오솔길로 시작되었고~

200.6봉을 오르면서 능선길 등로가 활짝 열리는군요~

쉼터가 보이고 만종터널 위 등로를 따르던 우회길이 이쯤에서 합해지는 모양새~

200.6봉 산패를 확인합니다. 03:29

등로를 따르다 좌방향 경사면으로 내려서는데 알바주의~

포장도로에 내려섰고 좌방향 영동고속도로 지하통로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굉음을 내며 질주하는 영동고속도로~

지하 암거를 통과하였고~

우 방향 언덕길에는 공장처럼 보이는데 가로등이 빛을 발합니다.

공장으로 알고 올라섰는데 철조망이 예사롭지 않아 철대문까지 가 유심히 살펴보니 경고문!
대충대충 공부 없이 산행을 하다 보니 이런 해프닝도 일어나고 황급하게 뒤돌아섰는데 윤형
철조망이 경계를 하는지라 고속도로 위로는 절벽이라 높이가 부담이고 전전긍긍 간신히
울타리를 통과하여 렌턴까지 소등하고 까치발로 철조망 옆 숲길에서 가시잡목과 씨름합니다.





덤바우산, 04:10
정상에 서니 등산로가 우방향에서 장구봉 방향으로 뚜렷하게 이어지니 영동고속도로에서
등산로를 따라 오르는 것도 고민해봐야 할 거라 잠깐 고민을 해봅니다.

덤바우산 정상에는 이등삼각점(원주 23)이 버젓이 자리하였고 원주시가 한눈이니 부대철조망에서
고생했던 기억이 한순간에 사라졌고요~



구간 최고봉 장구봉을 향합니다.


쉼터를 지나 재내재, 04:31

구간 최고봉 장구봉 오름길이 시작됩니다.

정상 전 6,25 전사자 유해발굴현장 스탠안내판이 자리하였고~

안내판을 지나자마자 체육시설이 자리하는 쉼터에 장구봉 정상석이 보입니다. 04:40

봉화지맥 2구간에서 제일 높은 산 장구봉 정상석입니다.

장구봉에서 우방향으로 등산로가 고개를 숙이고~

작은 봉에 오르면 좌방향으로 꺾어지는 등산로~

등산로가 착하게 이어져갑니다.

비실이부부님 시그널은 지맥길 모든 이들의 길라잡이가 되어주었고~

유성에서 대전의 똥벼락 아우님과 달그림자님과 함께 얼굴을 뵌 지도 한참이나 지났군요~
무영객 아우님과 함께합니다.

등로에 길게 누워버린 소나무, 검문소를 통과합니다.


276.5봉, 05:17


276.5봉에서 5분 진행하니~

253.1 삼각점봉, 05:24~05:37
준*희선생님 산패가 배가 불렀고 발이 닿지 않아 낑낑대다 십자블록 세워놓고 교정합니다.


삼각점은 원주 4 ♣ ♣ , 1985년 재설이라~

철망울타리와 정상을 뒤로하면서 우방향으로 등산로는 진행됩니다.

벌목 능선길로 내려서는 길목에 똥벼락아우님~

벌목지 능선길을 따르면서 좌방향으로는 원주시 지정면의 일상들이 펼쳐졌고~

409번 지방도는 호저면 방향으로 이어집니다

능선길에서 좌방향 벌목지로 능선길이 뚜렷하지만 맥길은 우 방향 잡목길로 접어들었고~

중앙고속도로 암거를 통과하기 위해 잡목길을 따르다 보니 인천 조은산악회 시그널~


잡목을 피해 절개지 경계면을 따라야 했고~

엉성한 잡목길을 통과하였고~

공사자재가 쌓여있는 공장 내부길을 경유하여 진입도로를 따릅니다.

중앙고속도로 암거, 06:02

암거를 빠져나가 409번 지방도 중앙분리대를 넘어서야 했고 도로 건너 우 샛길로 접어듭니다.

샛길을 따라 오르다가~

409번 지방도 만종표지판쯤에서 우 등로에 접속 언덕을 오릅니다.


영산 오름길이 까칠합니다.


고갯길 임도 우편에는 높은 굴뚝이 있는 공장이 자리하였고~

고도를 높이다가~

밭두렁에 내려섰고~

숲 속으로 빨려 들어 다시 고도를 높이었고~

무명봉 정상에는 색다른 이정표~

정상 전 11번 송전탑을 지납니다.

능선갈림길 우방향으로 오름 하면~

영산이 가깝게 언덕 위에 자리합니다. 06:58~07:14
엉성한 산패 고정줄을 해체하고 비스보도를 박아 고정하였고 에너지도 보충하고 쉬어갑니다.


부실한 체력에 부실한 행동식으로 에너지를 보충하였고~

삼각점은 성의 없이 312라 표기하였고~

인증사진 남기면서 원주 기업도시 산책로를 따라 맥길을 이어갑니다.

영산에서 10분쯤 진행하니 무명봉에 반바지님 여우박골산이라 산패를 걸으셨고~ 07:23

여우박골산에서 6분 진행하니 지도에 263.2봉이 표기됩니다, 07:29


원주기업도시 산책로를 따라 룰루랄라 등산로는 편하게 이어집니다.

이정표에는 덕지덕지 행선지를 알림 하였지만 잔가지가 많다 보니 보는 둥 마는 둥~

능선 우편으론 원주시 호저면의 도심풍경~

잘 정비된 안부등산로를 따라 진행합니다.

기업도시 새로 뚫린 신도로에는 동물이동통로가 넓직히 조성되어 산길인지 통로인지 도로를
내려보면서 실감합니다.

오른편 계곡에는 원주기업도시의 여유 있는 전원풍경~

등로는 여전히 산책길로 등락이 심하지 않아 편하게 이어집니다.

192.8봉, 07:48


192.8봉을 내려서면서 당현동에서 원주기업도시로 넘어서는 동물이동통로가 보입니다.

맥길은 당연히 능선길이겠지만 오늘은 따지지 않고 산책로를 따라 진행하였고~





177.6봉 오름길~

177.6봉에서 고도를 확인합니다. 08:09


도오개를 내려섰고~


잿마루소공원을 내려서면서 좌편에 창대고개삼거리 안내판이 보이고~

언덕을 오르다 보니~

철쭉이 만개하여 나그네의 발걸음을 멎게 합니다.



225.6 삼각점봉, 08:37
저만큼 산불감시초소가 보이고 삼각점은 원주 313, 맥길은 뒤로 조금 물러나 급좌틀로 이어집니다.




정상에서 뒤 돌아 내려서 급좌틀로 등산로가 이어져가고~

임산물 절취 금지 현수막~

월송리 고갯길에 내려섰고~

고개에는 둘레길안내판~

벌목지대에 오름 하였고~


등로에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잦아졌고 인사도 나눕니다.

당고개, 동물이동통로를 건너 219.6봉을 향합니다. 09:23


219.6봉, 09:44

송전탑을 지나면~

평장동 임도갈림길~

다시 숲길에 접속하였고~

요 근래 지맥길에서 가끔 우정을 함께하였던 버들님이 속해있는 일대구정 시그널~
모후지맥길에서 도움을 주셨기에 방가방가입니다.

205.1봉, 10:11

205.1봉을 내려섰고~

작은 고개를 잠깐 오름 하여 뒤돌아보니 부대시설물~ 10:16

비실이부부님 흔적을 따르다 보니~

부대철조망이 나타났고 CCTV가 설치되어 좌방향으로 철조망길을 따라 경사면으로 우회하려니
죽을 맛~

금방 끝날줄 알았던 철조망은 끝없이 굴곡진 비탈길을 이어갔고~

끝났나 싶었는데~

다시 철조망이 나타나니~

지쳐 잠깐 철조망을 바라보며 주저앉아 에너지를 보충합니다. 10:36~10:46

얼마 남지 않았던 철조망을 따르다가 에라 모르겠다 철조망에 붙어 편하게 잠깐 진행하다 보니
등 뒤에서 경고방송, 모른 척 진행하다가 하는 수없이 경사면으로 다시 내려섭니다.

숲길에서 무한도전 산너머방장님의 세월이 묻어나는 시그널이 나타나며 등로는 좌방향
오솔길이 보이고 지긋지긋한 철조망길을 벗어납니다. 11:00

잘 가꿔진 묘역으로 내려섰고~

민가로 내려서는데 밭두렁에서 옷순을 채취하시는 아주머니, 정중하게 인사드리고 통과를
부탁하니 쾌히 승낙하십니다.

민가를 벗어나니 우편으로 라면과 커피를 파는 아담한 휴게소~

휴게서 너머로는 원주 곤충마을박물관~

88번 지방도를 건너 맥길을 이어갑니다. 11:17


산 중턱엔 벌목지가 자리하였고~

숲 속에는 선답자의 흔적들, 무한도전 다류대장님의 시그널도 보입니다.

식별이 어려운 삼각점, 140.1 삼각점봉을 지나갑니다. 11:30

산패가 없어 선답자와 함께하며 고도를 남겨봅니다.

고개안부에 내려섰고~

숲길로 접어드니 어수선한 등산로~

선답자의 흔적을 따라 막바지 힘을 내어봅니다.

어수선한 경사면을 우방향으로 내려서면서 숲길과 작별을 고하였고~
앞에 보이는 도로를 따라 좌방향 남원주역을 향합니다.



남원주역에는 철조망울타리가 높이 자리하였지만 다행스럽게 오픈되어 역 안으로 진입합니다.

남원주역~ 11:56

택시가 줄을 이어 기다리는 남원주역을 지나 중앙선철도 지하도로를 통과합니다.

지하도로를 빠져나가면 주차장과 전망대, 좌방향으로 내려서 합수점으로 향합니다.

합수점으로 향하는 중 하늘은 맑고 푸르기만 하였고~

서곡천이 섬강의 품에 드는 합수점에는 사구가 형성되어 원주시에서 간현공원을 조성하였고 제방
위에서는 서곡천 강폭이 좁아 합수점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12:10

서곡천이 강폭이 좁다 보니 장마철에 홍수를 예방하기 위함인 듯 수문이 설치되었습니다.

봉화지맥 2구간으로 나눠 무사히 완주하였고 섬강을 배경으로 인증사진 남기면서 산행을 종료합니다.
귀갓길, 국도를 이용하여 충주를 경유하였고 충주에서 청주까지 자동차 전용도로, 세종시와 공주를
거쳐 논산에 도착하니 해가 아직도 동동, 세차와 가스까지 충전해 놓고 아내와 조촐한 저녁식사로
봉화지맥 졸업을 자축합니다.

'162개지맥 현재 진행중~ > 봉화지맥(백두,한강,영월,백운)'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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